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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코치
미래창조코칭연구소장/ 국제코치연합 대표/ 사)한국중장년고용협회 코칭센터장 국제인증 비즈니스코치/ 한국코치협회인증프로코치/ 국제인증NLP Tr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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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창조코치 최강석 미래창조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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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7. 09:58 Study/Books

#독서 #BigJump #독서모임 #보도섀퍼 #멘탈

평소 좋아하던 작가 '보도 섀퍼'의 신작 '멘탈의 연금술'을 읽고 제 개인적으로 좋았던 문장을 발췌했습니다.

01 지혜로운 부자가 되어라

“돈 많은 부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부자가 되어야 한다. 돈은 우리 삶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돈은 우리 삶의 출발선이다. 가장 빨리 돈을 버는 사람은 가장 빨리 출발선에 설 수 있다. 하지만 그다음 펼쳐질 레이스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전무하다면 그가 결승선을 통과할 확률은 매우 낮아진다.”

02 평균은 함정이다

문제는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 것이 아니다. 피해다닐수록 더 큰 문제들이 그림자처럼 영원히 따라다닌다. 하나를 해결하고, 또 하나를 해결하고, 또 하나를 해결해야 한다. 피하지 않고 차근차근 해결하고자 하면 그 해결에도 힘이 붙어 점점 쉬워진다.
당신은 절대 당신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문제를 하나씩 돌파할 때마다 스핑크스가 성공의 열쇠를 하나씩 내놓을 것이다. ‘부자의 삶’의 반대말은 ‘빈자의 삶’이 아니다. ‘도망자의 삶’이다.

 

03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라

“성공은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문제와 갈등은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잘하는 것을 잘한다.’ 반면에 싫어하는 것은 좀처럼 잘하지 못한다. 물론 성공하려면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강점을 더욱 극대화시켜야 한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싫어하는 것, 잘하지 못하는 것에 방해받는 상황에서는 잘하는 것에 집중할 수 없다.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라.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들어라.

 

04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른다. 그래서 그것들은 진짜 고통과 시련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 고통과 시련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났을 뿐임을 명심하라.

 

05 어떤 사람이 기적을 일으키는가

“기적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뭔가를 행하는 사람에게 일어난다.”

 

06 래퍼 50센트 이야기

“모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이다.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전에 아무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건 그 걸음이 너무 작다는 증거다.”
모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이다. 나쁜 것은 좋은 것을 만드는 훌륭한 재료다.

 

07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기는가

‘자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모든 상황은 중립적이다. 다만 이 상황을 부정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긍정적으로 활용할 것인지의 선택에 따라 성공과 실패, 승리와 패배가 결정될 뿐이다. 무엇을 갖고 있는지보다 무엇을 활용할 것인지가 당신의 성공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08 인생을 어디에 쓸 것인가

“승자가 위대한 이유는 하나다. 그들은 한 번도 진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낸다.” 패배에 대한 구실과 변명을 만드는 데 인생을 쓸 것인가?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와 행동을 만드는 데 인생을 쓸 것인가?

 

09 즐기고 사랑하고 열망하라

사람은 누구나 제3자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무슨 문제든 간에 그 해결을 도와줄 훌륭한 조력자들이 우리 주변엔 존재한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아무 상관없어. 나는 그걸 황금으로 변화시킬 거니까!’ 이런 생각 훈련을 거듭하면 할수록 불안은 점점 작아진다. 불안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수준에 이르면 당신의 내면은 목표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자신감과 에너지로 충만해진다.
당신도 당신의 목표를 즐기고 사랑하고 열렬히 원하는 것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

 

10 부자의 그릇, 빈자의 그릇

‘문제가 너무 큰 것이 아니라 나의 그릇이 너무 작은 것이다. 따라서 내가 성장을 거듭해 문제를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 그릇이 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문제를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의 그릇이 큰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답은 간명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매개로 성장하는 것이다.
문제를 매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하지 말고 해법에 집중하는 것이다. 지속 가능한 해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종적인 성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정 수준의 재산을 벌어놓았다고 해서 이제 아무 걱정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악몽이 닥칠 것이다. 성공은 늘 일회적인 사건이며 지속될 수 있는 속성을 갖고 있지 않다. 다시 말해 성공은 언제나 가능태다. 완성태가 아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먼저 그릇을 키워라. 그릇이 클수록 그 안에 담기는 돈도 많아진다.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자신이 갖고 있는 그릇의 크기만큼 돈을 번다.

 

11 삶은 우리를 벌주지 않는다

당신 삶에 대한 권리는 당신에게만 있다. 당신의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 결정하는 것은 오직 당신만의 권리다.

문제의 3가지 유형
첫째, 당사자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문제다. 이 경우에는 습관을 바꾸면 문제가 해결된다.
둘째, 당사자가 간접적으로만 통제할 수 있는 문제다. 이 경우에는 자신의 통제 영역을 확장시킴으로써 문제를 해결한다. 
셋째, 당사자가 전혀 통제할 수 없는 문제다. 자신의 내면적 상태, 즉 자신의 감정이나 반응은 통제할 수 있다.

문제해결을 돕는 질문

  • 이 문제의 장점은 무엇인가?
  • 내 삶의 어떤 부족한 점 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
  • 다시는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나는 어떤 각오가 되어 있는가?
  • 해법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 어떤 해법이 최선인가?
  • 어떻게 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까?
“삶은 우리를 벌주지 않는다. 다만 우리를 가르칠 뿐이다.”
문제를 ‘무엇이 부족한지 모색하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은 현명해진다.
삶은 결코 만만해지지 않는다. 유일한 성공 전략은 당신이 점점 강해지는 것이다.

 

12 신의 선물을 기꺼이 받아라

“누군가 스스로 해야 할 일이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은, 그를 결코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줄 뿐이다. 그 시련을 감당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즉 신이 우리에게 준 시련은 축복과 선물의 다른 이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13 인생이 절대 허락하지 않는 일들

올라가는 것도 힘들고, 내려가는 것도 힘들다면 선택은 쉬워진다. 올라가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은 추락과 하락보다는 백 배 낫다.
만족보다는 도전을,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포기보다는 극복을, 안전보다는 모험을 선택하는 것이 백 배는 쉽다.

 

14 우리는 모두 그렇게 한 계단을 오른다

“살다 보면 슬럼프에 빠질 때가 있다.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질문 하나를 떠올리면 된다. 지금 나에게 새로운 어려움이 들이닥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슬럼프나 정체에 빠진 것이 아니다. 새로운 어려움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당신이 발전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어려움이 저 멀리서 쳐들어오고 있는가? 쌍수를 들고 환영하라. 우리는 모두 그렇게 한 계단을 또 오른다.

 

15 최대한 많은 씨앗을 뿌려라

우리는 최대한 씨앗을 많이 뿌려야 한다.
‘적’에게 집중하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먼저 최선을 다해 씨앗을 뿌려야만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누구나 자신이 뿌린 씨앗을 거둔다.

 

16 충만한 삶을 자신에게 선물하라

‘지금 이 상황의 장점은 무엇일까?’
‘충만한 삶을 자신에게 선물하라.’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면 삶은 충만해질 것이다. 비로소 제대로 살기 시작할 것이다.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문제와 난관을 돌파해나가는 삶이 시작될 것이다.”
충만한 삶을 살기 시작하면 우리는 ‘우리보다 더 큰 존재’와의 유대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더없이 소중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을 살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극복해내는 힘든 상황은, 앞으로 다시는 당신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 달라이 라마Dalai Lama -

 

 

 

posted by 미래창조코치 최강석 미래창조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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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8. 07:44 Study/Books

호모 스피리투스(I: Reality and Subjectivity)
David R. Hawkins

에고/마음/자기의 지배를 무너뜨릴 수 있는 또 다른 해법은 내용이 아닌 맥락과 동일시하는 것이다.

정신 기능이 갖는 맥락의 2 전제

  1. 정신 기능의 산물이소중한 것은 그것에 의미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2. 정신 기능의 내용은 생존을 위해 필요하고, 에고는 정신 기능의 산물이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에고의 아킬레스건은 자신이 저자라는 허영심. 에고는 생존을 보증하고 행복을 가져오며, '알아야' 할 필요와 함께 해결책에 대한 약속을 가져오는 것이 바로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자기(self)는자신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하여, 부정적인 감정 상태에서 만족감과 에너지를 '짜내는'법을 배웠다. 에고는 불의와 고난, 실패, 죄책감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다. 에고는 '피해자 위치'를 은밀히 '사랑'하고 그것에 달라붙으며, 고통과 괴로움에서 뒤틀린 쾌락과 정당화를 추출해 낸다.

우리는 생각과 사랑에 빠져 있었으며 생각을 애지중지한다. 또한 생각을 옹호하고 생각에 대해 변명한다. 우리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고 애쓰며, 신념을 높이 평가하고 죄책함과 자기혐오로 번갈아 자신을 경멸하고 벌한다. 하지만 대체로 그것은 도취이다.

사실상 슬픔은 집착 그 자체의 상실에 대한 것이고, 이는 사랑하는 대상을 행복의 근원으로 보기 때문이다. 슬픔은 자신이 행복의 근원을 잃었고 행복의 근원은 '저 밖에' 있다는 환상으로 인한 것이다.

행복감이란 전적으로 내적인 쾌락이다. 행복의 근원은 사실상 내면의 자기 안에 있고 따라서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될 때, 두려움은 줄어든다.

참나는 오직 사랑할 수 있을 뿐인데, 왜냐하면 그것이 참나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참나의 사랑은 노력한 대가로 얻는 것도, 자격이 있어야 받는 것도, 혹은 한계가 있는 것도 아니다. 참나는 생명의 근원이자 존재의 주관적 앎이다.

나타나지 않은 것과 나타난 것은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의식은 내용을 포함할 수도 있고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공간은 행성이나 우주들의 존재에 의존하지 않지만, 그 모든 것을 다 포함하고 있다.

사랑은 이원성 너머에 있다. 사랑은 주체나 객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것은 환경에서 독립해 있는 실상(Reality)의 한 성질이다.

깨달음이란 진실의 각성을 막는 장애가 제거되었을 때 진실이 출현하는 것일 뿐이다. 태양의 빛남은 구름의 제거 여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냥 명백해진다.

영적 각성은 '알 수 없는 곳에서 온'선물이며,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묻지 않은 질문에 대한 대답과 같다.

사실상 대립쌍은 전혀 대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선 위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동일 선상에서의 선형적이고 점진적인 변화일 뿐이다.

실상(Reality)이란 '지금'이나 '그때'가 없는 '항상'이며 연속적이다.

내맡김은 저항하거나 순간에 매달리지 않고 그것을 계속해서 신에게 넘기는 중단 없는 과정이다. 내맡기는 내용이 아니라 놓는 과정에 집중하라. 이 정밀한 내맡김의 수행이 따를 때, '솟아로름과 꺼짐'이라는 환상은 시간이라는 환상과 마찬가지로 사라진다.

'모든 곳에 동시에 현존하는 관찰자'란 사실상 '관찰되고 있는 모든 것'이다. 거기에는 주체도 객체도 없다. 현존(Presence)은 스스로를 완전하게 아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나타남 전체(Totality of Manifestation)'로서 존재하는 전부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뭔가를 실제로 알 수 있는 능력은 없다. 마음이 알고 있다는 환상은 가식이며 허영이다.

망원경이 그것을 통해 보이는 것을 어떻게 알며, 컴퓨터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어떻게 알까?

마음은 그저 어떤 주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을 뿐이다. 정말로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그것으로 존재해야 한다. 우리는 고양이에 대해 생각할 수는 있지만, 오직 고양이만이 고양이로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환상적 자기(에고)의 핵을 구성하는 '나'는 행위자라고 생각하는 자, 생각하는 자, 선택하는 자, 계획하는 자에 대한 기억의 합성물이다.

프로그램이 삭제되고 나면, 녹화 테이프는 공테이프고 그 모든 프로그램 뒤에 '나'는 없다. 그토록 조심스럽게 방어해 온 소중한 '나'는 정교한 프로그램 층들의 연속이고, 그중에서 맨 밑에 깔려 있는 삭제되어야 할 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 층들이 실재하며 그러한 것이 '나 자신'이라는 프로그램이다.

posted by 미래창조코치 최강석 미래창조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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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ppy-jhhgabriella-2020.tistory.com BlogIcon 가브리엘라의 모음집 2021.04.09 07:59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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